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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인효
작성일시 :
2011/06/12 03:0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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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 메일주소가 없어서 참 아쉬워요 전 Utopia Entertainment를 이끌고 있는 사람입니다. 이번에 극단을 차렸구요^^ 어제 우연치 않게 헬로우 고스트를 보게 되었습니다. 너무나 감동적이고 재미있고 유쾌했습니다. 처음엔 이 영화의 작가는 따로 있는줄 알고 한참을 헤메었어요~ 다름이 아니라 감독님과 솔직히 이야기를 좀 해보고 싶은 부분이 있습니다. 전화번호는 이메일로 보내드릴게요 이메일은 utopiaent@naver.com입니다. 꼭 한번만 이야기를 듣고 싶습니다. 꼭이요..
卓
작성일시 :
2011/06/12 17:4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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메일 보냈습니다.
아낙
작성일시 :
2011/04/21 10:3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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헬로우고스트 보구서 너무 펑펑울었어요...형편상 아이들이 어려서 극장가기가 힘들기때문에 집에서 아이피티비로 봤네요~~~
간만에 재밌고 감동적이고 가슴에 와닿는 영화를 봐서 감독님께 감사드리고싶어 방문했어요....잊고 있었던 가족애를 일깨워준 영화예요....아이들도 가족들도 더 사랑해줘야겠다는 생각^^
감사해요..^^ 그리고 좋은영화 많이 만들어 주세요
담엔 꼭 극장가서 보래요~~
卓
작성일시 :
2011/06/10 13:1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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감사합니다. 이런저런 일들 때문에 요즘 블로그를 거의 못하네요. 많이 부족한 영환데 재밌게 보셨다니까, 정말 감사하구요. 기쁘고, 그렇네요. 다음 영화는 어떤 장르가 될지 모르겠지만, 열심히 고민하겠습니다. 늘, 건강하시길 바라겠습니다. ^^
성환
작성일시 :
2010/12/15 14:5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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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왓!!! 절 기억하시려나 모르겠지만..... 아마도 7년 전쯤?? 일원동 모 독서실총무로 같이 있었던....ㅋㅋㅋㅋㅋ
정말 감독이 되셨군요~^^ 진심으로 축하축하드립니다~!!
영화 다음주 개봉이던데 프로필 보고 내가 아는 이름이라 혹시... 했는데 역시 맞는것 같네요~
개봉하면 꼭 관람할께요~^^ 대박나세요~
卓
작성일시 :
2010/12/19 14:2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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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오오 성환씨. ㅋ 잘 사셨소? 와, 정말 놀라운데? ㅋ 신기하다, 와방 반갑고. 그렇잖아도 후반작업 다 끝나고 잠깐 한가로울 때, 갑자기 독서실 있을 때 생각 났었다는. 거기서 시나리오를 꽤나 쓴거 같은데. 공모전 됐다고 축하받을 때도, '작가님'이란 호칭 처음 들었을 때도, 다 그 독서실에서 실장 알바할때였는데. ㅋ 거기 사발면 참 많이도 먹었는데. ㅋ 여튼, 부족하지만 최선을 다했다는, 그리고 꽤나 반응도 좋고. ㅋ ^^;; 편하게 보시고, 유쾌함, 따뜻함, 내가 느끼는 것들 같이 느꼈으면 좋겠네. 날씨 차던데, 감기 조심하시구요! 늘늘, 행복하삼! ^^
희경
작성일시 :
2010/11/30 04:0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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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려다... 뭔가, 오늘 잊은 게 있었는데... 뭐더라?
한참을 생각하다 알아냈어요.
오빠한테 전화해야지... 했었는데. ㅡㅡ^
TV를 보다가, 헬로우 고스트. 예고를 봤거든요. ㅋ
실은, 며칠 됐는데... 그날도 밤이라, 내일 날 밝으면... 한 게, 이제야 생각났네요. ㅋ
또 날 밝으면 언제가 될 지 몰라 이렇게 오랜만에 들러요. ㅎ
요즘, 챙길 것도 별로 없는데 왜 자꾸 깜빡깜빡인지.
그래도 아직. 20대인데 말이에요. ㅎㅎㅎ
음... 예고를 보는 순간, 뭔가... 뒤쪽에서 움찔움찔했다는...
뭐, 고상한 용어로다가 전율. 이라고 하죠. ㅋ
예고가 너무 멋있어서 전율한건 아니구요. ㅋ
옛날... 오빠나 나나. 참 막막하고 암울하던 시절...(이었나? 암튼, 오빠 고시원 사무실에 짱박혀있던 시절.ㅋㅋ) 했던 통화가 생각나서요.
난, 일본 가기 전이었던 것 같고...
오빠가 서른 되기 전에 시나리오쓰고, 서른다섯 되기 전에 입봉한다 했는데...
그때 난 웃었던가, 어쨌던가 기억은 나지 않지만, 어쨌든 진짜 될거란 생각은 별로 안했던 것 같은데
ㅋㅋㅋ
근데 오빠 서른 다섯이에요? 여섯인가? 뭐, 어쨌든 만으로 하면, 다섯이니까. ㅋ
아! 어쩜 그래서 올해 가기 전에 개봉하려는? ㅋㅋㅋㅋㅋ
암튼, 개봉 축하하고! 7년 전(오빠의 다짐은 더 오래됐겠지만) 다짐을 지켜낸 건 더더욱 감탄+축하해요. ^^
근데, 그때 난... 서른 전에 뭐 하고 싶단 거 없었나요? ㅎ
기억나면 좀 말해줘요. ㅡ.ㅜ
음... 오랜만에, 수다떨듯, 참 길게도 남겼네요.
김 감독님 바쁘시겠지만... 조만간, 진짜 수다를 떨러 전화드리겠습니다. ㅋ
卓
작성일시 :
2010/12/01 02:0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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뭐래니. 나 76년 생이고. 올해가 딱 서른 다섯이거덩?ㅋ 고맙다. 관심 가져주고, 이렇게 댓글도 달아주고. 진짜 전화도 주면 좋겠고. 하하하. 뭐랄까. 어제 기술시사 했는데. 큰 스크린으로보니까 나도 모르게 욱했다는. 좋더라. 영화라는 게. 누군가에게 대놓고 감동줄 수 있다는게. 열심히 쓰고, 열심히 고민해야겠다. 조만간, 통화하자. 건강해라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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